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캐나다 밴프(Banff)
    문화 culture/해외 foreign travel 2016. 9. 6. 18:15

    겹제비고깔?

     

    은쑥.

     

    ?

     

    캐나다엉겅퀴?

     

    향이 좋은 어리알버섯.

     

    향이 더 좋은 솔버섯.

     

    체리. 벚나무.

     

    긴까락보리풀.

     

    바늘꽃.

     

    쑥부쟁이.

     

    해란초. 학명 Linaria japonica Miq. 현삼과 해란초속 여러해살이풀. 주로 바닷가 모래밭에서 자생하며 꽃이 난초와 같이 아름답다고 해란초라 한다. 높이가 15-40cm. 잎은 길이 1.5-3cm 피침형이며 엽병은 없다.  꽃은 7~8월에 피고 길이 15~18mm로서 연한 황색이며 정생하는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삭과는 둥글고 종자에는 두꺼운 날개가 있다. 전초(全草)를 柳穿魚(유천어)라 하며 두통, 頭暈(두운), 황달, 痔瘡便秘(치창변비), 피부병, 화상을 치료한다.

     

    황기?

     

    흰관목양지꽃.

     

    찔레꽃.

     

    파라솔. verbena Parasol.

     

    서양톱풀.

     

    블루세이지?

     

    버섯?

     

    공중화분에 담긴 페튜니아 꽃을 가꾸는 남자. 손이 참 많이 가는데...

     

    세작베고니아 Begonia. 베고니아 볼리비엔시스(Begonia boliviensis), 키는 60cm가량 자라며, 늦은 봄에서 여름에 걸쳐 주황색꽃이 매달리듯 핀다. 그늘에서는 줄기가 웃자라고 꽃이 별로 달리 않는다. 실내나 베란다에서 걸이용 화분에 적합하다. 유사 재배종으로 Begonia boliviensis bonfire (베고니아 볼리비엔시스 본파이어, 횃불)가 있는데 붉은 오랜지 빛이고 잎이 더욱더 뽀죡한 느낌으로 화려하다. Begonia (Million Kisses Series) Devotion 베고니아 (밀리언 키스 시리즈 ) 디보션은 깨끗한 녹색잎에 꽃잎이 밝은 벨벳 빨강으로 분홍줄기에 꽃이 메달려 는데 잎보다는 꽃을 더 많이 피워줘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금어초.

     

    꿀풀과. 송장풀?

     

    아욱과.

     

    개쉬땅나무.

     

    삶의 향기와 여유로운 낭만이 넘치는 Banff Avenue 노천 카페.

     

    Banff의 Town Centre 라는 건물은 참 곱게도 지었다. 저들 눈에도 우리 건물이 아름답게 보이겠지?

     

    거리의 violinist.

     

    투구꽃.

     

    cascade shops 간판이 달린 canadian ski museum west.

     

     

    눈을 들어보면 모든 건물이 다 아름답다.

     

    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린다.

     

    가자니아.Gazania

     

    참새.  Passer montanus dybowskii DOMANIEWSKI

     

    한 모텔의 홀.

     

    숙소 rundle stone rodge.

     

    오랜만에 보는 교회. st. paul's presbyterian church. 한국인 예배는 수요일에 본다는 안내문이 있었다.

     

     

    관공서?

     

     

    밴프 공원 / 김윤자

     

    캐나다 로키산 최초의 국립공원

    문화유산 유네스코 등록 세계 3위 공원

    삼층 높이 이상은 못 짓는 곳

    인구 팔천 명, 로키 공원 중 제일 큰 마을

    해발 천 사백 미터 여름에도 서늘하다.

    파스텔조 우아한 숲속 집들

    야생 동물이 함께 사는 조화

    고요한 땅, 신의 축복이다.

    밴프 기차는 이백 칸이 넘어

    자동차가 건널목에서 기차를 만나면

    한숨 자도 된다는데

    이제는 끝이겠지 하고 보면

    긴 기차의 꼬리가

    울창한 로키산 속에서 줄줄이 나온다.

    오십 년 후에 와도 이대로일 것이라고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려

    더 이상 건물을 못 짓는다고

    캘거리에서 멀지 않은 밴프 공원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는 완벽한 명소다.

    머물러 꿈꾸듯이 살아보고 싶은 땅이다.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