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목류 wild flower
웰위치아 미라빌리스 Welwitschia mirabilis
ktk8837
2025. 2. 23. 21:20
웰위치아 미라빌리스 Welwitschia mirabilis, 웰위치아(벨비치)과 웰위치아속의 단형종식물. 나미비아사막 자생. 쥐라기새대부터 존재해온 살아있는 화석으로 유명하다. 두 개의 잎이 평생 자라 죽지않는 두 개의 잎으로 불린다. 자웅이체로 10년생 정도에 성적 성숙에 이르나 인위적인 재배시 5년까지 단축된다. 씨앗은 느릅나무처럼 익과(翼果)로 날개가 달려 있다. Welwitschia는 최초 발견자인 오스트리아 식물학자 Welwitsch(1806~1872)의 이름을 땄다. 암그루는 구과식물처럼 둥근 붉은색 솔방울 모양 꽃을 피운다. 국제적멸종위기종 2급식물이다. 세종수목원.